울부부는 오랜만에 매~운 떡볶이 먹고싶었는데… 세라가 아직까지는 매운거는 못먹어서 고기빠진 궁중떡볶이~ ㅎㅎ 떡을 무지 좋아하는 세라!
세라것만 따로 덜어내고 고추장을 더해서 맵게하려다 참았다. 저번에 한번 실패했었던지라,, 그리고 내가 너무 배가 고파서 귀찮기도 했고..ㅋㅋ
사진찍어준다고 하니 또 브이.. 언제쯤 브이질을 안할것인가?? 사진찍으면서 브이하는거.. A-이모에게서 배운게 분명하다!!! 책임져!! 부자연스럽잖아!
Saturday, February 6th, 2010, 7:10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푸하하하~~~~브이~~ㅋㅋㅋ 세라 넘 귀엽기만 하구먼~ 글구 갓3살된 아기가 브이를 한다는 것은 똑똑하고 기특한거야~보통 저 나이에 손가락으로 브이자 못 만든다는걸 모르시는군. 진짜 너 말대로 세라 앞에서 조심해야 겠는걸. ^^
그치~ 아이앞에서 말도 조심해야한다니깐..ㅋㅋ
그렇네. 아이가 하니깐 안 이쁘다. 너무 안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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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010 at 9:45 pm
푸하하하~~~~브이~~ㅋㅋㅋ
세라 넘 귀엽기만 하구먼~ 글구 갓3살된 아기가 브이를 한다는 것은
똑똑하고 기특한거야~보통 저 나이에 손가락으로 브이자 못 만든다는걸 모르시는군.
진짜 너 말대로 세라 앞에서 조심해야 겠는걸. ^^
2/8/2010 at 6:32 pm
그치~ 아이앞에서 말도 조심해야한다니깐..ㅋㅋ
2/12/2010 at 10:41 pm
그렇네. 아이가 하니깐 안 이쁘다. 너무 안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