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을 꿨는데 너무나 생생하고 계속 머리속에서 맴맴~~
내가 양념치킨같은걸 배달해야한다며 3집을 돌아야한다고 했다.
난 처음으로 배달하는거라며 어색어색~
첫집(두케이스 시킨집)을 가는데 꽤 먼거리라고 차를 얻어타고 갔는데..
배달시킨집에서 아저씨와 그집 아들이 나오더니,
먼길까지 오느라 수고많이했고 고맙다고 너무나 맛있게 구워진 “생선두마리”를 주었다.
생선이 한 30센티정도 될정도로 꽤 컸다.
꿈속인데도 그 냄새가 얼마나 맛나게 느껴지던지 현실에서 맡은거 같았다.
치킨값을 주는데 지폐가 꽤 도톰하고 사람손때가 그득 뭍은듯한 지폐들~
그 돈뭉치를 내 지갑에 넣으면서 “어?! 내돈이랑 섞이겠네,,” 막 이런 생각도.ㅋㅋ
감사합니다~ 이러고 생선두마리 챙겨 차를타고 다음배달장소로 안가고 걍 집으로~ ㅍㅎㅎㅎ
잠에서 깨어나 이게 무슨꿈이지??!! 아직도 잘구워진 생선냄새에 못벗어나며~ ^^;;;
네이버로 고고~ “생선”을 얻은꿈은 아쥬 좋은쪽으로들 풀이하더군.
그래서 신랑에게 퇴근하고 오자마자 복권좀 사오라고~ 내 꿈이 무지 좋다고~
“개꿈아냐??!!” “아냐아냐~~ 좋은꿈이랬어!! 네이버가~”ㅋㅋ
스크래치하는 복권을 긁어본결과!!!!!
“개.꿈. 맞지??”
“꼭 개꿈은 아니쥐~ $5 되었잖아~” 들어간 돈은 생각안하는 나. ^^;;;
아놔~~~~ 정말 좋은 거대한 꿈 확실한거 같은데~~
아주 큰생선을 그것도 두마리씩이나 받았으니말야!!!!!!!!!!!
꿈이 바로 그날에만 적용하는걸까?? 은근슬쩍 꿈에 기대해본다.ㅋㅋㅋㅋㅋ




Friday, April 30th, 2010, 12:36 pm | 



5/2/2010 at 9:04 pm
좋은꿈이면 베가스가서 잭팟기원!!ㅋㅋ
5/3/2010 at 10:54 pm
ㅋㅋ 잭팟?!!!! 얼마나 좋을까나??!! ^^
5/6/2010 at 4:31 pm
누구의 태몽이기를~^^
5/6/2010 at 11:23 pm
그러니깐!!! 난 믿어!!! 히히 이것이 태몽이라고~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