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10

May 19th, 2010

play tent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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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다닐때 텐트2개짜리랑 여러개의 터널로 구성된걸 사줬었는데
좁은 맨하탄으로 이사온다고 팔고 왔는데!!!!

결국. 또 샀다! ㅜ.ㅜ
처음에 세라가 보고 사달라고 했을때 이사가면 사줄게~라고 말하니 순순히 응!
그렇게 잘 지나갔는데,,
내가 결국 담에 또 보게 되어 걍 사줘버렸다.ㅋㅋ

집에서 텐트는 접었다폈다 하기 힘들거 같아서 우선 터널만 가지고 놀라고 꺼내줬더니..
세라 그렇게 좋아라 하는 표정 처음 봤다.
방방 뛰면서 박수쳐가면서 텐트텐트를 외치는 모습이란.. 사진에 못담은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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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클린업 할시간이라고 하면 얼마나 아쉬워하는지..
그래도 정리정돈하는거 아빠 도와준다고 딱 붙어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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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빨리 안사줬을까.. 에고공.

텐트는 뼈대를 끼워서 세워야하는것이어서 넓은공간이 생기면 셋업해줘야지.
아이들이 텐트를 아주 좋아라하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심~히 좋아할줄이야.

텐트도 팝업되는거였더라면 좋았을걸..
예전에, 세라 플레이데잇 채은이네서 놀아봤었는데.. 그때 어디서 구입했는지 물어봐둘걸..
살짝 아쉽넹.

근데 정말 우리 거실은 놀이방이 되어버렸다. ㅠ.ㅠ

May 17th, 2010

2010년 4월22일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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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마지막,,, playdate with Ann.
얘네들은 이별이라는걸 알까??

세라에게 앤은 홍콩으로 이사갔다고 말해줬더니 뉴욕에는 없다는걸 아는거 같다.
놀다가도 앤이름을 말하면서 “우리가 비행기타고 앤 만나러 가면 되지~잉~~”
“엄마 몰랐어?!!” 이런다. 말이야 쉽징!! 에공.

May 17th, 2010

초여름날씨인 주말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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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주중에 며칠을 세라랑 못놀아줘서 주말에는 신나게 놀아주기로 약속!

아침에 일어나서 세라에게 어디로 가고프냐고 했더니,,
놀!이!터!!!!란다.

난 소호로 놀러가고 팠는데.. ㅜ.ㅜ

날씨가 정말로 따뜻했던 토욜. 초여름 날씨!!!!
센츄럴파크 남쪽 끝에 있는 놀이터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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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럴 파크.. 정말로 사람들 많더라. 여행객들도 한몫하시공.
세라 아빠랑 같이 왔다고 다른때보다 더 신나라 뛰어다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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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기들 타는 안전대있는 그네 안타는걸 보니 많이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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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어떤 그네를 타던 6번정도 왔다갔다하고는 내린다고 한다. 왜그럴까??
슬라이드를 타러 가야한다고 말하는 세라. 흠…..

세라,, 다 놀고 손닦으면서 다람쥐를 발견!!
“이리로 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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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th, 2010

Can’t say “NOoooo”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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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밤샘작업해야한다고,, 라면끓여먹으라고 옆에서 꼬신 나.. ^^;;;;
내가 라면을 끓이면 한강수같이 된다고 항상 신랑이 끓인다.
모.. 라면 끓이면 집에서 냄새나는게 싫어서 한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긴하지만.

울신랑.. 맛있는 신라면등등 한국라면 못먹게한다고 투덜투덜.
다행히도 미국라면 맛이 괜찮은걸 발견하여 우리가 애용중~
근데 사진에서 보다시피 색은 영~ 맛엄어보임. 한국라면 맛 못따라감.
그러나 라면끓인후 집안에서 냄새안남. ㅋㅋ

암튼.. 라면 끓인 시간과 함께 찍어 올려주는 센쑤~~ ㅍㅎㅎㅎㅎㅎㅎㅎ
모든 맛나게 느껴질 시간이여서… 나도 옆에서 한그릇 뚝딱! ㅜ.- 맛있는걸 어찌하리오~~
사실… 밤은 신랑이 새는건데..

나 절대 바로 잠들면 안!된!다!!!!!!!!!

May 13th, 2010

이건 뭘 그린거야?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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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손” “시계 차고 있는거야~”

오늘 그림은 알아볼수 있겠다 ^^ ㅋㅋ
손가락은 자기 손을 대고 그린듯하다.
손가락 끝은 손톱을 그린거겠지?? 나중에 물어봐야겠군.

May 10th, 2010

불쌍한 미미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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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한국에 갔다오면서 세라 선물을 잔뜩 보내왔다.
그중에서 치마에 벨트 달려있는게 있었는데..
내가 치마는 빨래한다고 치웠더니 벨트를 가지고 이렇게 놀고있더군.

미미는 어제 하루종일 온집안을 질~~질~~~ 끌려다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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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옷도 안벗고 스케이트 탄다며 이모가 보낸 선물박스를 가지고 놀고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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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그로서리 쇼핑하고 테이블에 놓고는 계산중이라고~ 나 완전 쓰러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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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서 빨간불이 나오는게 바코드 스캐너란다!!! 아이들의 상상력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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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과일들과 반창고들 하나하나 다 스캔하고는
계산 다했다고 앞에 있는 바스켓에 다 담아서 낑낑대며 돌아다니는 세라. ㅋ

May 10th, 2010

오전에..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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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혼자서 그린 그림.
이게 모냐고 물으니 “Sun!”
옆에(네모) 그린건 모냐고 물으니 “Paper~”

정말 많이 자랐구나.
세라가 좋아라하는 카유 디비디에서 배웠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