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공지영소설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부담없이 읽혀지는게 꽤 좋더군.
읽은후 생각도 좀 하게 만들기도 하고~
두권다 얼른 읽고 목욜칭구들에게 주기위해 하루에 한권씩 읽었다!
내자신에게 완전 뿌듯했던~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책을 두권씩이나 내게 빌려준 뉴저지 미씨야~ 무지 고마웠어!!!!
그리고 내가 주말내내 앉아서 책을읽으니 세라 완전 따.라.쟁.이~
자기책 가지고 와서 내 옆에 딱 달라붙어서 책읽기에 몰입! ^^
여전히 아직까지도 책읽기모드에 빠져있는 울딸.
“엄마, 나가서 책이 읽고싶으면 어떻게해??”
나갈때 짐을 늘리기 싫어하는 나의 대답..”북스토어 찾아가면 되지~” ^^





Thursday, May 6th, 2010, 1:57 pm | 



5/6/2010 at 4:16 pm
책 천천히져도돼는데.별게 다 고맙긴.
나도 이책보고 공지영 학교도 좋은곳나오고 똑똑해도 인생은 자기맘데로되는게아니니 넘 애쓰지말고살자하는생각이 들드라.
그래서…오늘도 하루도 그냘 즐겁게-
5/6/2010 at 4:28 pm
즐거운 나의집! 난 아직 시작 못하고 있삼. ㅋㅋ
근데 갑자기 이 책이 읽고 싶어지는군. 다영인 목욜칭구들이라고 하는구나.
난 77칭구덜이라고 하는뎅. ㅋㅋ
5/6/2010 at 11:15 pm
하긴.. 정말 놀랬어. 뒤에 공지영이 적은 글읽고.
ㅋㅋ 넘 “애쓰지” 말고 살자~ 오늘도 하루도 그날 즐겁게~ ^^
5/6/2010 at 11:21 pm
즐거운 나의집을 너가 가져갔구나~ ^^ 한번 읽기시작하면 금방 읽으니깐~
나도 울신랑한테 말할때 77칭구들이라고 하쥐.
걍 블로그서 첨에 목욜모임으로 올렸길래.ㅋㅋ이제부터 여기서도 77칭구덜이라고 해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