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13th, 2010

May 13th, 2010

Can’t say “NOoooo”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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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밤샘작업해야한다고,, 라면끓여먹으라고 옆에서 꼬신 나.. ^^;;;;
내가 라면을 끓이면 한강수같이 된다고 항상 신랑이 끓인다.
모.. 라면 끓이면 집에서 냄새나는게 싫어서 한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긴하지만.

울신랑.. 맛있는 신라면등등 한국라면 못먹게한다고 투덜투덜.
다행히도 미국라면 맛이 괜찮은걸 발견하여 우리가 애용중~
근데 사진에서 보다시피 색은 영~ 맛엄어보임. 한국라면 맛 못따라감.
그러나 라면끓인후 집안에서 냄새안남. ㅋㅋ

암튼.. 라면 끓인 시간과 함께 찍어 올려주는 센쑤~~ ㅍㅎㅎㅎㅎㅎㅎㅎ
모든 맛나게 느껴질 시간이여서… 나도 옆에서 한그릇 뚝딱! ㅜ.- 맛있는걸 어찌하리오~~
사실… 밤은 신랑이 새는건데..

나 절대 바로 잠들면 안!된!다!!!!!!!!!

May 13th, 2010

이건 뭘 그린거야?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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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손” “시계 차고 있는거야~”

오늘 그림은 알아볼수 있겠다 ^^ ㅋㅋ
손가락은 자기 손을 대고 그린듯하다.
손가락 끝은 손톱을 그린거겠지?? 나중에 물어봐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