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다닐때 텐트2개짜리랑 여러개의 터널로 구성된걸 사줬었는데
좁은 맨하탄으로 이사온다고 팔고 왔는데!!!!
결국. 또 샀다! ㅜ.ㅜ
처음에 세라가 보고 사달라고 했을때 이사가면 사줄게~라고 말하니 순순히 응!
그렇게 잘 지나갔는데,,
내가 결국 담에 또 보게 되어 걍 사줘버렸다.ㅋㅋ
집에서 텐트는 접었다폈다 하기 힘들거 같아서 우선 터널만 가지고 놀라고 꺼내줬더니..
세라 그렇게 좋아라 하는 표정 처음 봤다.
방방 뛰면서 박수쳐가면서 텐트텐트를 외치는 모습이란.. 사진에 못담은게 아쉽다.
이젠 클린업 할시간이라고 하면 얼마나 아쉬워하는지..
그래도 정리정돈하는거 아빠 도와준다고 딱 붙어있다는~
왜 진작 빨리 안사줬을까.. 에고공.
텐트는 뼈대를 끼워서 세워야하는것이어서 넓은공간이 생기면 셋업해줘야지.
아이들이 텐트를 아주 좋아라하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심~히 좋아할줄이야.
텐트도 팝업되는거였더라면 좋았을걸..
예전에, 세라 플레이데잇 채은이네서 놀아봤었는데.. 그때 어디서 구입했는지 물어봐둘걸..
살짝 아쉽넹.
근데 정말 우리 거실은 놀이방이 되어버렸다. ㅠ.ㅠ









Wednesday, May 19th, 2010, 3:57 pm | 



5/21/2010 at 5:28 pm
저 해맑은 세라의 얼굴 좀 봐~
5/29/2010 at 12:26 am
해맑은 얼굴이 언제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