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10

June 28th, 2010

“turtle”그린거야~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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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가 항상 즐겨보는 디비디 카유를 오늘도 보다가..
그디비디에서 거북이가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갑자기 디비디보다말고 그림을 그리러 슝~

‘터틀 그린거야~’ ‘카유에서 나와~~’
^^;;; 그래~~

June 27th, 2010

camel beach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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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레이즌 쿠키가 그리 좋으냐?!!
근데 종이접시라도 좀 달라고 할걸 그랬다. 살짝 불쌍해보이네..

아빠가 pebble beach로 일하러 간동안 세라랑 나는 camel beach 돌아다니기.
dolphin inn이라고 아빠회사 클라이언트쪽에서 잡아주었다고 은근 기대했는뎅.. ㅜ.ㅜ
오래되었어도 이렇게 낡은곳일줄이야. ㅠ.ㅠ
그래도 감사해야지.. pebble beach 골프코스까지 걸어갈수 있는 곳이였으니.
단, 열심히 운동삼아 걸어가야하는 거리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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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hin inn에 도착한 다음날 숙소근처 음식점에서 점심먹고 나오면서 신난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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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일하는 마지막날엔 내티켓이 생겨서 회사사람들과 다 같이 아침먹고
pebble beach로 향하기전에 사진들.
USGA 첫날 구경갔다가 너무나도 추워서 세라 후드 하나 큼직한걸로 장만하고 신랑도 겉옷하나 장만.
둘이 네이비로 입으니 이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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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 beach에서 열린 골프경기에 사진+셀폰을 들고갈수 없다해서 안가져갔는데
멋있었던, 이뻤던 장면들이 얼마나 아쉽던지.. 특히 타이거우즈 본거..ㅋㅋ
세라가 잘 관리된 골프장 잔디에서 뛰놀던 모습도 정말로 이쁘던데. 많이 아쉽더군.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다는~~~ ^^

June 24th, 2010

은희언니네서~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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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은희언니네서는 찍은 사진이 없다. ㅜ.ㅜ
은희언니네서도 근사한 저녁식사 대접 받았는데.. 먹느라 바빴구나. 아깝당.

은희언니네도 딸이름이 ‘하나’이다. 내가 친한언니네 둘다 첫째딸이 하나이네.ㅋㅋ
둘이 잘놀다가도 톨아지공.. 그러다가도 곧잘 또 잘놀고..이러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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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만날때는 둘이 쭈~욱 잘 어울려 놀길바래~ ^^
은희언니 너무 고마웠어요!!!!

June 24th, 2010

혜원언니네서의 저녁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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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울신랑을 맺어준 언니! ^^
밴쿠버에서 살다 산호세로 이사하여 이쁜집사서 새로 싹 레노베이션하고 살고있는언니네~
정말이지 아이들을 위한 백야드와 놀이방 너무나 부럽더라!!

언니의 저녁메뉴중 조린 삼겹살과 야채절임.. 더 먹고싶었는뎅..ㅋㅋ
언니한테 나중에 전화해서 소스정보 좀 물어봐야겠당~ 저녁 너무 고마웠어 혜원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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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에서 아이들 자전거랑 스쿠터 탈수있는 공간에다 스윙셋!! 오우~!!!!
세라보다 한살위인 하나랑 자전거 탈때 둘이 완전 신났다!!!!
그러다 세라보다 한살아래인 시아가 운전하는 자전거를 세라가 자꾸 뒤에 타는것 아닌가?!!
시아가 자전거가 안끌린다고 살짝 짜증이 밀려오기시작.. ^^; 미안해 시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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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이또래가 비슷비슷하니깐 잘 어울려 놀더라~
다행히도 하나가 세라를 죠아라해줘서 잘 챙겨주공~ ^^
세라,, 헤어질때 얼마나 아쉬워하던지.. 나중에 또 만나요~~

p.s 세라청바지,팬티 빨래까지 거기서 하고 정말 신세가 많았어 언니. ^^;;;; 고마워!

June 22nd, 2010

우리식구 US OPEN가요~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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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출장이 목욜부터라기에 산호세에 친한언니들이 살아서 3일 휴가더해서
6월12일부터 6월21일까지 있다왔다. ^^

정말 갈때마다 멋지고 맛난 음식들을 차려주는 언니들!!! 샤랑해~~

June 22nd, 2010

강아지 밥먹는중이란다.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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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th, 2010

Sarah’s 3rd car seat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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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ant car seat을 태어나서 1년 반동안 썼던거 같다.
키는 넘는데 몸무게미달때문에 우리닥터가 좀더 쓰라고 권유해서 꽤 오래썻다.
다리가 구부러져 살짝 불편해보였었는데.. 그래도 꽤 잘 타고 다녔다는.

그후 convertible car seat.
사실 이건 아직까지도 쓸수있는데..
밴쿠버에 갈때마다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그냥 밴쿠버에 놔두고 왔다. ^^;;;;;
어짜피 맨하탄에선 차도 없는데 한덩치하는 car seat을 해치우고 싶었던 맘이 없지않아 있었음.

그러다 이제는 다시 필요할거 같아서 이번 memorial day sale때 장만~
예전에 매장에서 보고왔었는데 세라가 자긴 꼭 핑크로 해달라고 했었는데..
아직도 그맘이 바뀌지 않았더군.
온라인 오더할때 옆에 착 달라붙어서 핑크 포인트를하며 사달라고. ㅜ.ㅜ
정말이지.. 난…. 밝은핑크는 적응이 안된단말야..쏘리 세라.
신랑이랑 나랑 눈짓보내며 어두운색으로 오더~

정말이지… 나랑신랑.. 아직 어리다고 세라를 너무 얕잡아봤다.
커다란 박스가 도착해서 신나라 방방 뛰는세라. 박스가 오픈되자 하는 첫마디.
“왜 핑크가 아니야? 핑크로 했는데” 헐~~~~@,,@
미안하지만 울딸에게 살짝 거짓말을 해야했다.
가게에서 핑크가 다 팔려서 이색이 왔나보다고. ‘핑크로 했는데…’를 연발하는 세라.
“그럼 이카싯 다시 돌려보낼까?”라고 묻자 세라 아니라고~ 좋다고~ ^^;;;;;;
휴~ 얼마나 다행이던지. 계속 핑크아니면 안된다 할줄 알았는뎅. 고마워라.

세라가 자기 카싯 생긴거에 이렇게 좋아할줄이야~ 놀랬음.
매일 허그하고 뽀뽀하고~ ㅋㅋ
컵홀더에서 물 꺼내서 마시는 시늉하며 다시 꽂아놓길 여러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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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에게 세라걸로 카싯생겨서 좋으냐고 물으니 좋단다.
“근데 세라 차타는건 매번 싫다고 하는데,, 카싯은 차탈때만 써야하는데 어쩌지?” 그러니
세라 “우리차를 사서 이카싯을 넣으면 괜찮어.” 헐~ 울신랑이랑 나 뒤로 넘어갔다.
열심히 돈 모아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