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트밀 레이즌 쿠키가 그리 좋으냐?!!
근데 종이접시라도 좀 달라고 할걸 그랬다. 살짝 불쌍해보이네..
아빠가 pebble beach로 일하러 간동안 세라랑 나는 camel beach 돌아다니기.
dolphin inn이라고 아빠회사 클라이언트쪽에서 잡아주었다고 은근 기대했는뎅.. ㅜ.ㅜ
오래되었어도 이렇게 낡은곳일줄이야. ㅠ.ㅠ
그래도 감사해야지.. pebble beach 골프코스까지 걸어갈수 있는 곳이였으니.
단, 열심히 운동삼아 걸어가야하는 거리임. ㅋㅋ
dolphin inn에 도착한 다음날 숙소근처 음식점에서 점심먹고 나오면서 신난세라.
아빠 일하는 마지막날엔 내티켓이 생겨서 회사사람들과 다 같이 아침먹고
pebble beach로 향하기전에 사진들.
USGA 첫날 구경갔다가 너무나도 추워서 세라 후드 하나 큼직한걸로 장만하고 신랑도 겉옷하나 장만.
둘이 네이비로 입으니 이쁘네~~ ^^

pebble beach에서 열린 골프경기에 사진+셀폰을 들고갈수 없다해서 안가져갔는데
멋있었던, 이뻤던 장면들이 얼마나 아쉽던지.. 특히 타이거우즈 본거..ㅋㅋ
세라가 잘 관리된 골프장 잔디에서 뛰놀던 모습도 정말로 이쁘던데. 많이 아쉽더군.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다는~~~ ^^






Sunday, June 27th, 2010, 2:37 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