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10

July 20th, 2010

드디어 사람형태를 그리다.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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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9일
바로 전날 metropolitan museum에서 피카소 그림을 보고와서 그런지 아닌지..
세라의 그림에 변화가 왔다!!! 사람얼굴이 사람답다. ^^;
살짝 곰같기도 하네..ㅋㅋ

July 20th, 2010

세라는 요리중~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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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할때 머리카락이 내려온다며 꼭 써야해~이러면서 혼자서 잘 쓰네~
아직 앞치마 뒤에 묶는건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오고..

요리하는것도 그럴싸하다. ㅋㅋ
불도 줄여가면서하고 뜨겁다고 나한테 가까이 오지말라고 말해주고~
뜨거운 팬 만져야하니깐 장갑껴야하고~ ㅋ

보는대로 그.대.로. 하는군~

July 20th, 2010

scooter타기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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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5일

집안에서만 타던 스쿠터를 드디어 밖으로 가지고 나왔다!!
세라 너무나 신나하더군.

헬맷이랑 패딩들은 지난겨울에 아이스스케이트 타러갈려고 사논것이였는데..
사정이 생겨 못가고 장농신세지다 이제야 빛을 보내~
근.데…. 무릎패딩이 작!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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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에 물도 마셔주고~ 정말 더운날이였다.
아빠는 몇배로 더 힘들었지..ㅋ
세라가 일직선으로 못가고 자꾸 옆쪽으로가니깐 잡아주느라 허리가 아프다고~
집에 거의 다와서는 세라 힘들다며 아빠가 끌어주면서 왔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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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2th, 2010

체리가 맛있어요!!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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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아직 체리 씨를 못발라내더군.
한입 작게 세라가 베어물고는 아빠가 씨를 빼주면 죠아라 나머지 반쪽을 먹는다.

이날 먹고 나온 씨들중 몇개를 씻어서 싹을 틔우기로 했다~
세라가 얼마나 좋아라 할꼬~~ ^^

July 12th, 2010

Bryant Park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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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9일 금요일
아빠회사 근처에 있는 new york public library에 카드만들고 책읽으러 갔어요~
세라 이름으로도 카드하나 만들어주고~ 물론 엄마싸인이지만..^^;

세라 책읽고있는데 도서관 불이 꺼지기 시작.
세라 책이 더읽고싶다며 왜 불을 끄냐고,, 일하는 사람들도 퇴근할시간이란다.
세라는 도서관이나 책방에서 책읽는걸 무지 좋아라하는듯.

도서관 나와서 사진 한번 찍자고 가만히 좀 있으라고 했더니.. 이런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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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퇴근하길 기다리며 우리는 bryant park에 있는 분수대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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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에서 이러고 몇십분을 있었다.
모가 그리 재밌는것일까?? 궁금하네..

July 10th, 2010

비눗방울놀이~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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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한듯했는데..
바람이 불어서 살짝 쌀쌀하다고 느꼈던 7월1일 늦은오후.

비눗방울놀이를 너무나 하고싶어해서 집에서 화장실 욕조에서만 하다가
드디어 밖으로 나와봤다. ^^;; 게으른 엄마를 용서해다오~

잔디에다 대고 불어보고~ 새들 보라고 불어보고~
바람 부는 반대방향으로 불려고 하길래 위험할거같다는 엄마의 설명들어주고~
바람부는 방향대로 불어주는 세라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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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공원가서 비눗방울 놀이해보자~~

July 10th, 2010

밭매러 왔어요~ ㅋ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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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9일
퇴근하는 아빠 마중나왔어요~

집앞에 자연사박물관 옆문(?)에 있는 분수대.
세라가 분수대를 지나칠때마다 “저기서 놀쟈~”를 매번 말해서 겸사겸사 나왔다.

모자랑 신발이 딱 밭일하러 나온 아줌마 빠숑~~ ㅋㅋㅋ

누군가가 펜을 놔두고 갔다고 왜 놔두고 갔냐 등등 질문시작..
분수대 주위를 빙~빙~ 도는데 펜 볼때마다 놔두고 가면 안되는데.. 걱정까지 해주는 세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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