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9일 퇴근하는 아빠 마중나왔어요~
집앞에 자연사박물관 옆문(?)에 있는 분수대. 세라가 분수대를 지나칠때마다 “저기서 놀쟈~”를 매번 말해서 겸사겸사 나왔다.
모자랑 신발이 딱 밭일하러 나온 아줌마 빠숑~~ ㅋㅋㅋ
누군가가 펜을 놔두고 갔다고 왜 놔두고 갔냐 등등 질문시작.. 분수대 주위를 빙~빙~ 도는데 펜 볼때마다 놔두고 가면 안되는데.. 걱정까지 해주는 세라양.
Saturday, July 10th, 2010, 12:39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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