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한듯했는데.. 바람이 불어서 살짝 쌀쌀하다고 느꼈던 7월1일 늦은오후.
비눗방울놀이를 너무나 하고싶어해서 집에서 화장실 욕조에서만 하다가 드디어 밖으로 나와봤다. ^^;; 게으른 엄마를 용서해다오~
잔디에다 대고 불어보고~ 새들 보라고 불어보고~ 바람 부는 반대방향으로 불려고 하길래 위험할거같다는 엄마의 설명들어주고~ 바람부는 방향대로 불어주는 세라양~ ^^ 다음에는 공원가서 비눗방울 놀이해보자~~
Saturday, July 10th, 2010, 12:51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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