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t Park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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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9일 금요일
아빠회사 근처에 있는 new york public library에 카드만들고 책읽으러 갔어요~
세라 이름으로도 카드하나 만들어주고~ 물론 엄마싸인이지만..^^;

세라 책읽고있는데 도서관 불이 꺼지기 시작.
세라 책이 더읽고싶다며 왜 불을 끄냐고,, 일하는 사람들도 퇴근할시간이란다.
세라는 도서관이나 책방에서 책읽는걸 무지 좋아라하는듯.

도서관 나와서 사진 한번 찍자고 가만히 좀 있으라고 했더니.. 이런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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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퇴근하길 기다리며 우리는 bryant park에 있는 분수대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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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에서 이러고 몇십분을 있었다.
모가 그리 재밌는것일까?? 궁금하네..

2 Comments to “Bryant Park”

  1. 딸키우는재미가 솔솔해보여.
    벌써 책보는거도 좋아하고.
    엄마의 베프는 역시 딸인거같아.
    나도 딸 원츄:)

  2. 엄마의 베프는 딸!! 완전 동감~
    세라 집에 있는 책은 잘 안읽으면서 나가서 읽는거만 열광한다. ^^;;;
    내가 부지런해져서 세라델꼬 도서관, 책방 다녀야 세라 책좀 읽겠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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