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5일
집안에서만 타던 스쿠터를 드디어 밖으로 가지고 나왔다!!
세라 너무나 신나하더군.
헬맷이랑 패딩들은 지난겨울에 아이스스케이트 타러갈려고 사논것이였는데..
사정이 생겨 못가고 장농신세지다 이제야 빛을 보내~
근.데…. 무릎패딩이 작!다!!!! 헐.



돌아오는길에 물도 마셔주고~ 정말 더운날이였다.
아빠는 몇배로 더 힘들었지..ㅋ
세라가 일직선으로 못가고 자꾸 옆쪽으로가니깐 잡아주느라 허리가 아프다고~
집에 거의 다와서는 세라 힘들다며 아빠가 끌어주면서 왔다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