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 eve and new year에 열심히 집 레노베이션 결과!!
kitchen과 dinning room 사이에 벽을 뚫고 swing door를 달았다! ^^
이사오자마자 kitchen쪽에 벽을 새로할것이니 세라에게 그림그리라고 허용해주었던벽.
벽을 뚫기전에 마지막으로 세라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했더니 신나게 그리는 세라.
하나하나 뜻을 가지고있던 그림을 없애자니 살짝 아쉬운맘이~
drywall을 자르고 뜯어내니 어마어마한 먼지와 옛날집이니 페인트에 납성분도 염려해서
신랑이 zipwall을 먼저 꼼꼼히 세우는중이다. dinning room과 kitchen 두곳에.

옛날 2×4 다 뜯어내고 새 2×4 문들어갈 위치에 넣은 모습!! 드디어 entry way 탄생!!!
전기줄들 정리하느라 하루꼬박 썼다고 너무나 억울해했던 신랑.ㅋㅋ
drywall 잘라서 메꾸고 mud칠하공~
prehung door가 아니어서 door hinge 자리들 문틀과 문에 신랑이 직접 만들었다.뿌듯~
초보에겐 완전 힘들었을 작업이였을텐데 거기다 swing door hinge들여서 더힘들고 오래걸리는 작업.
다음으로 문틀 집어넣고, 수평과 간격들 맞추는 작업하고는 드디어 문을 달았다!

prehung door를 사러 갔다가 유리문이 맘에들어 어렵게 시도한 swing door 완성!!!!
The next project is changing kitchen flo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