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9th, 2012

January 9th, 2012

얕잡아봤던 마루바닥교체

by Diane

아래층에 라미넷 플로워를 깔아봤던 신랑.
금방 끝낼수 있을거라고~~ 새해 첫날에 말했었던가??!!

그런데 어제서야 끝냈다.ㅎㅎㅎ 3일걸렸다..

우선 전주인이 짜넣은 캐비넷 둘을 띠어내고, 바닥 뜯어내기.
신랑이 힘써서 바닥을 뜯어내면 난 바닥에 박힌 수많은 스테이플 뽑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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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ing the entry between the office & kitchen!
kitchen이 좁은지 어떤지 제대로 벽을 세워 몇년이라도 써보자고 내가 제안.ㅋㅋ
좁으면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해야하공.. 아니라면 완전 돈 굳는것이공~

몰딩 뜯고 zip wall 다시설치해서 톱사용해서 마루바닥 잘라내고,
2×4 설치후 dry wall 벽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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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생각했던 라미넷 플로워 깔차례~
딱딱 맞아 순순히 끼어맞아주었으면 금방 끝났을텐데,, 그게 맘대로 안되었다는.
치수재서 잘라와야하는 조각들도 여러장 있었는데 한번밖에 실수안한 신랑~ 무한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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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완성된 마루교체!!!! 완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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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christmas sale에 싸게 구입한 laminate flooring!! 완전 샤랑해~
물 떨어지면 망하지만.. 우선 hardwood flooring의 분위기를 보고퐈서 해놓음.
근데 꽤 오래 몇년동안 이러고 살지않을까 싶다.ㅎㅎㅎ

담주말은 kitchen 끝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