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왔다고 세라 아빠눈치우는거 도와줄수있다고 완전 신났다!!!
어린이용 snow shovel을 아빠랑 둘이 쇼핑나가서 사온걸 드디어 쓸수있다고~
현관으로 나갔는데 제법 눈 잘 치우네~~ 완전 열중!!


눈사람을 만들고 싶다고 신나해했었는데,, 눈이 파우더라서 안뭉쳤다.
그래서 아빠랑 서로 눈뿌리기!!
아빠가 전기 스노우블로워 가지러 간동안 아빠 쉽게하라고 길 만들어논다는 세라.ㅋㅋ
자기가 엄마아빠를 도와 준다는거에 무진장 뿌듯해하는 세라.ㅍㅎㅎㅎ
들어와서도 연이어 ‘세라가 도와줘서 쉬웠죠?! 세라가 해줘서 금방 끝났죠?!!’
아빠가 전기로 하는대도 옆에서 아쥬 열심히네 울세라~ ㅋㅋㅋㅋㅋ

다하고 들어와서는 덥다고덥다고~ 땀 삐질삐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