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힘든 존댓말..
세라가 예전에는 다른사람들에게 존댓말을 곧잘하더니 슬슬 까먹기시작하네요.
그래서 엄마아빠에게도 존댓말을 하라고 했는데 금방 반말로 돌아가요. ㅜ.-
결국 또다시 저랑 신랑도 세라에게 말할때 존댓말하기로 했어요.
근데 저도 존댓말쓰는게 힘들더라고요. ㅋㅋ
존댓말 생활화를 시켜야겠어서, 블로그에도 이제는 말을 높일까해요.ㅎㅎ
제가 사람들 몇번 만났으면 말을 놓자고 하는데, 이거이거 안좋은 버릇같더라고요.
전 말을 놔야 친한거같고 막 그랬는데 저만의 생각이였던거죠~ ^^;
아무쪼록 세라가 얼른 다시 존댓말에 익숙해졌으면 하는바램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