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후쯤에 신랑한테서 텍스트가 왔는데
‘I thinik I am coming down with cold.’
요즘 감기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듯하더니.. 결국 울식구도.
기침도 한다기에 율무차가 생각이 나서 냉장고를 열었는데..엄떠요-
끝냈던게 작년이였는데 왜 전 아직도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건지~
(저 기억력 요즘 심히 떨어지는게 팍팍 느껴져요..ㅠㅠ)
아쉬운대로 오미자차와 꿀듬뿍~~
저녁 얼른먹고 감기약먹고 푸-욱 자라고 준비한 저녁이었어요.
감기에는 콩나물국인데하며 아쉬워했던 저녁밥.





Wednesday, February 15th, 2012, 8:09 pm | 



2/16/2012 at 11:43 am
당신을 내조의 여왕으로 임명하오! ㅎㅎ
2/16/2012 at 11:56 am
너의 불꽃 튀기는 업뎅에 매일 놀러오게 하는군 ㅋㅋ
2/16/2012 at 3:47 pm
야야야~~ 내조의여왕은 신랑회사일까지 아주 꼼꼼히 챙겨주어야하는거같오!!
나는야 울신랑이 몬일을하는지 아직까지도 설명못하는 녀자임~~ ㅋㅎㅎㅎㅎ
2/16/2012 at 4:02 pm
ㅋㅋㅋㅋㅋ 업뎃이 되는이유중하나가 사진찍은거 안올리면 뒤로 밀려나서 찾기힘들어져서리.ㅋㅋ
너도너도 블로그어땨??? 천호좀보쟈규~~~~ 너얼굴도보고푸고~~~!!!
2/20/2012 at 11:18 pm
난 지금 내 아이폰에 천호 사진과 비디오로 용량 꽉 찾는데 못 옮기고 있는 수준.
블로그도 너처럼 부지런해야 할수 있는겨~
2/21/2012 at 3:48 pm
아흑… 사진만 디립다 찍고는 현상을 안해서 우리는 문제야. ㅜㅜ
어떻게 보면 필름 쓸때가 괜찮았지 싶어. ㅎㅎ
나 요즘 블로그 게을러지고있소~ 히히히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