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567.JPG
세라가 이젠 제법 컸다는걸 여기서 새삼 또 느꼈다는~
엄마나 아빠가 꼭 곁에서 서서 지켜보길 바라던 아이였는데
이번에 난 그냥 벤치에 앉아서 보기만해도 되었다~ ^^

세라 혼자서 신나서 미끄럼틀타고 뛰어다니고~
아직까지는 모르는 아이들이 가까이 오면 싫어라하고 얼어버린다. ㅜ.ㅜ
자꾸 놀이터에 데리고 나가면 고쳐질까??

IMG_0559.JPG IMG_0560.JPG
IMG_0561.JPG IMG_0562.JPG

말타는것도 발 딱 올리고 제법 앞뒤로 잘 흔들며 타고~
IMG_0565.JPG

모래사장에서 놀고싶어서 집에서부터 들고온 바스켓과 삽!!
너무나 좋아하는군.
IMG_0558.JPG

한참 놀고있으니 아빠가 퇴근하고 와서 저녁먹으러~
음식점에서 크레용이랑 종이주면 음식나오기전까지 아주 열심이다!
음식점에 가면 꼭 “세라 하이체어”이러면서 아이들 체어에 앉아야만한다는..
IMG_05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