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는 이제 겨우 15개월되엇는데.. 어쩔꼬.
집에서는 이뻐죽겠는데.. 말도 잘 듣고.
밖에나가서 왜 자기 멋대로냐고.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나 봐왔던 마트에서 바닥에 드러눕는아이들..딱 지금의 세라..

Daiso를 데리고 갔는데.. 신났다~ 처음엔 그런대로 말도 잘듣더니.. 나중에는 자기가 보고싶고 만지고 들고 놀아야하는걸 못하게 했다고 울면서 떼쓰는데.. 어흐!!!!!!!

안고 다니면 또 내려달라고 몸비틀어대면서 떼쓰고. 어쩌냐고!!
구경두 제대로 못하고 살것만 얼른사고 나왔다.

음식점에서두 예외는 아니다.
부쓰에 앉아서 그랬을까?? 자꾸 자리에서 일어나서 테이블위로 올라가려하고.
Sarah를 도맡던 남편두 뒷골까지 땡긴다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두손들어버렸다.
모.. 나에게 온다고 Sarah가 달라지느냐..? 아니다.

더 엄격하게 안되는건 안된다고 무섭게 단호하게 말해야하는걸까?

Sarah야~ 제발 외출해서 얌전히 다니자꾸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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