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타면 꼭 벽에 기대서 서야하는지..
요즘 지지라고 좀 떨어져서 서라고 가르치는데.. 고쳐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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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장만했던 크록스. 한참 큰걸루 장만했었는데.. 이제 작아진듯.
여기서 살려고 갔는데.. 이쁜 색도 없고 made in canada가 아니다. ㅜ.ㅜ
여러켤레 사올걸.. 후회되네.. 굉장히 편하던데~

지하철 타러 내려갈때.. 아직 계단은 무리라서 아빠한테 안겨내려가야한다.
지하철 기다리는동안 아빠 다리에 착~ 달라붙어 있을때가 많다. 언제까지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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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닐때 어디서 뒷짐지고 다니는걸 배웠는지.. 엄마아빠 둘다 그런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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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 샤핑중.. 아직 어디 그로서리로 다닐까 탐색중일때였군.
여기는 정말로 좁았다. 여기서 Sarah가 내리겠다고 난리쳐서 아빠가 얼른이동중..
내려놓으면 뒷수습하기 힘들거 같으니.. 근데 발버둥치는거 장난아니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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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무릎 다쳤어요~ ㅠ.ㅠ
sidewalk에서 약가 올라온 부분에서 걸려 넘어졌다. 꽤 크게 긁혀 피가 줄~
얼마나 엄마아빠 가슴이 아프던지.. 잽싸게 잡아줄걸.. ㅜ.ㅜ
“아야 했어요?” 그러면 아직까지도 무릎가르치며 인상찌푸리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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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엄마 신발사러 가서는 아픈거 다 잊고 저렇게 신나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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