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데잇
길에서 만났는데 앤이나 세라나 얼마나 서로 죠아라 하던지~
점심먹는데도 둘이 서로 먹는거 보며 꼭 똑같이 먹어줘야하고~ ㅋㅋ
안먹던것도 상대방이 먹으면 따라 먹어주고~ ㅎㅎ
놀이터에서 노는데 앤은 아주 활발해서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는 반면
세라는 한자리에서 오래 노는 성격인데..
세라.. 앤이랑 같이 놀고싶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앤~ 앤~”
앤 찾느라 잘 놀지도 못했다는~
앤이 옆에 오면 손벽치며 얼마나 좋아하는지.. 앤이 많이 그리웠구나~
다음에 또 만나자~ ^^
근데.. 헤어질때 좀 힘들어~ 서로 헤어지기 싫어해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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