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가 한클라스를 더 듣게되었다~
원래 다니던 곳말고 Kidville이란곳으로!
사실 한국친구를 찾아주고싶기도 하고 세라가 클라스들을 좋아하니깐! ^^;


항상 우리가 제일 먼저 도착해서 아직 클라스문을 안열어서
여기 아이들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곤 한다~

이 클라스에서는 한국아이를 못만나고 make-up class에서 만나서 좋았다는! ㅎㅎ
세라랑도 잘 어울리니 새로운 클라스 들은것에 매우 만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