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ch time에 아빠가 take out 해온것중에 salad~
spinach만 쏙~ 골래먹는 Sarah.

아빠가 다시 회사로 가고나면 엄마랑 놀때도있지만
혼자서두 잘놀아요~
LeapFrog에서 나온 fridge phonics set의 alphabet들을 저러고 논다. – _-;;

finger puppet도 이제는 곧잘 손가락에 잘 끼고 놀고~

소꼽놀이인지..
그릇인양 쭈~욱 나열하고 꼭 리모콘으로 찍어서 먹는 시늉을 한다.
꼭 리모콘이여야만 한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