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려하니, 어색어색하네요.
블로그를 안한것이 하우스를 사서 이사하고 몇달후부터였네요.
내가 상상하고 계획했던 인테리어나 레노베이션이 안이루어지면서 많이 힘들어지기시작..
(저 혼자서만 우울.. 마이클이야 회사일+집안 공사가 바빠서 안적기 시작한거 같공~)
모 그렇다고 지금은 원하던대로 레노베이션이 되고 있느냐고요?? 아.니.요.
근데 왜 블로그에 다시 와서 끄적이고 있느냐고요??
이런 꼬라지의 집에서도 잘 견뎌내면서 지내고 있다고 적어놓으려고요.
나중에,, 몇년후에(5년정도이면 딱 좋겠는데..ㅋ) 예전 포스트들을 보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구나~ 감탄?감회?할려공.ㅎㅎ
근.데. 그때까지도 레노베이션이 안끝난 상태라면?????? 세월만 흘렀다면????
답이 안나옴니다. ㅠ.ㅠ
암튼,,,,
9개월동안 모하면서 지냈는지 찍어논 사진들 정리해서 천천히 올려볼게요!
참, 예전 포스팅들을 돌아보니 어떤 사진들은 안나오더라고요..
다시 못찾아와서 액박으로 유지될거같아요 ㅜ.-
이글 이후부터는 그런일이 안생기도록 사진관리 잘해놓아야겠어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아직까지 무지 어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