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부터인가 제가 감기에걸려서 3일을 침대에서 나오질못하고..
목욜에 저녁밥도 하기싫어서 딜리버리를 시키기로 했어요.
신랑이 차타고 우리가 자주가는 중식퓨전레스토랑으로 가자고 제의했으나,
제가..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시키자고 밀어부쳤어요.
밴쿠버에서 먹던 wonton noodle soup이 너무나 먹고팠던 저..
집에 날라온 메뉴들중 wonton noodle soup이 있는 중국집에다 오더했습니다!
wonton noodle soup 얼른 맛보려고 음식 제대로 다 보이는 사진이 없네요.흐흐
맛보고 완전 대실망해서 사진이고 모고 잊어버렸던듯해요~
다른음식들은 괜찮다!이러면서 신랑이랑 먹었는데..
우리세식구 저녁에 배아팠답니다.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