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ly we are in NY!!
뉴욕~뉴욕~!
신랑이 “사람이 엄청 많다” “지하철은 무지 더럽고 냄새난다”
“차들이 무대뽀로 운전한다”등등 나에게 하도 겁을 줘나서인지
도착해서 지금까지 뜨-악!은 하지 않았다.
아! 한아름 갔다가는 뜨-악!했다. 너무 좁아서!
사람 둘이 겨우 지나갈수 있을정도로 밖에 안되어있어서.
날씨~ 무진장 좋다! 나에겐 딱이다!! 신랑은 너무 덥다하고~
거의 반팔에 청바지 입고 다니고 딱 하루 나시 입고 나갔었다.
근데 밤에 추워서 긴팔을 걸쳐 입어야만했었다. ㅠ.ㅠ
더 더워지겠지?? 죠아라~ ㅋㅋ
뉴욕의 겨울이 두렵긴하네..
<- 한아름 가는길에 찍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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